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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목소영]

좀더 분발 하겠습니다~^^ 시장에서, 골목에서.. 젊은 연인과, 아이의 어머니와, 한집안의 가장들과, 한시대를 걸어오신 어르신들을 만납니다. 걱정하지 말라는 응원의 말씀도, 선거철이 됐나보다는 질책의 말씀도, 모두 감사한 말씀입니다. 선거때처럼 다른건 다 제쳐두고 지역만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오랜만에 만나뵙는 분들이 이렇게 반갑고 죄송하니..좀더 분발하겠습니다. 더보기
목소영과 함께, 오늘도 화이팅!! 오늘 하루도 땀흘려 애쓰신 분들과 화이팅의 힘찬 기운을 나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새벽 6:30 산악회 배웅을 시작으로, 정릉4동 마포갈매기에서 술한잔으로 마칩니다. 맥주 한잔에 얼굴 빨개져 들어가네요..ㅋㅋ 오랜만에 만나뵌 유필드분들과 화이팅하며..^^ 모두들 편한밤 되시길요~ :D 더보기
목소영 펀드!! 시작합니다!!! 더보기
재선도전! 출마 기자회견일입니다. 정릉의 목소리, 목소영 성북구의원입니다. 오늘 을 시작으로 예비후보 등록합니다.^^ * 일시 : 4/3(목) 오후 4:30 * 장소 : 목소영 선거사무소(정릉4동 성당 옆 마포갈매기 건물 지하1층) 순수한 열정으로 뛰었던 지난 4년의 의정활동 경험으로 힘있는 재선의원이 되어 정릉과 성북의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정릉주민의 사랑으로 한그루 묘목으로 성장한 목소영이 아름드리 나무가 될 수 있도록 햇빛같은 주민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든든한 나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목소영의 러브하우스가 열렸어요~~ 라랄라랄라~ 라랄라랄라~~ 목소영의 러브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정말...이걸 어째.. 했었던 지하벙커가...ㅋ 이렇게 환해졌답니다!! 완전 변신!! ... 목소영 선거캠프지기들의 작품!! 그리고 끝없이 마음써주신 모든 분들의 작품!! 정말 고생많으셨고..ㅋ 고맙습니다~* 사무실로 놀러오세요~^^ (정릉4동 성당 옆 마포갈매기 건물 지하) 더보기
[3월 11일] 오늘의 깨달음^^ 당연히. 라는 오만한 생각을 버릴 것. ... 오늘의 깨달음이다. 더보기
[공유합니다] 당선노하우 모범사례^^ 당선노하우99% 모범사례를 소개합니다. 전주시 국주영은 의원의 잘 만든 의정보고서입니다. 특히 주민 의견을 듣는 면이 눈에 띱니다. 의정성과 홍보보다 경청하는 후보이지요. 선관위에서도 권장하는 의정보고회로 주민과 소통해보세요. 정책설문조사와 함께~~ 현역의원의 특권인, 의정보고회를 잘하면, 당선 !! (-----------------------------------------------------정창교 님 제공) 더보기
영등포역 롯데백화점 앞 어제 저녁, 고 이남종님의 장례식장을 들려 버스를 갈아타려 영등포역에 내리니 휘양찬란한 롯데백화점 앞에 움츠러든 어깨로 길게 늘어선 사람 줄이 보였다. 무료밥차의 문이 열리길 기다리는 사람들.. 화려한 조명 아래, 춥고 배고픈 어둠의 세상.. ... 그리고 바쁜 발걸음으로 스쳐 지나는 사람들. 2014년 새해의 대한민국은 이러하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 단한번도 국민의 이야기에 귀기울인적 없을뿐더러, 상상 이상의 짓들을 정신이상자마냥 떳떳하게 행하고 있는 박근혜정부와, "보이지 않으나 체감하는 공포와 결핍을 가져가도록 허락해주십시오.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일어나십시오."라며 희망없는 세상을 향해 스스로를 불태운 평범한 한명의 국민. 그리고 그곁을 지키는 수많은 열사들. 2014년 새해가 밝았지만,.. 더보기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풍선에 정성껏 적어놓은, 마음을 다해 빈, 성북구민들과 저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첫마음 그대로 2014년을 살아보아요~^^ ... ---------------- 첫마음 / 정채봉 1월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여 새책을 앞에 놓고 하루 일과표를 짜던 영롱한 첫마음으로 공부한다면, 사랑하는 사이가 , 처음 눈을 맞던 날의 떨림으로 계속된다면, 첫출근하는 날, 신발끈을 매면서 먹은 마음으로 직장일을 한다면, 아팠다가 병이 나은날의, 상쾌한 공기 속의 감사한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개업날의 첫마음으로 손님을 언제고 돈이 적으나, 밤이 늦으나 기쁨으로 맞는다면, 세례성사를 받던 날의 빈 마음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교회에 다닌다면, 나는 너, 너는 나라며 .. 더보기
정전 60주년 미아리고개 추모&평화의 날 행사 미아리 눈물 고개 님이 넘던 이별 고개 화약 연기 앞을 가려 눈 못 뜨고 헤매일 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 손 꽁꽁 묶인 채로... 뒤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맨발로 절며 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 많은 미아리 고개 ... 6.25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미아리 고개에서 정전 60주년을 기념하며,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자는 촛불을 밝혔다. 살풀이 공연과 해금연주도 이날의 의미를 배가시켰다. 미아리고개 노래를 되뇌이니..그 당시의 아픔이 절절하구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