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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목소영]

목민심서 요즘 의장선거로 맘둘곳 없어;; 책 한권을 샀습니다. 목민심서. 도대체 우리가 왜 이런 어이없는 상황을 견뎌내야 하는지..한심스럽기짝이 없지만..모든게 정리될 그때를 위해 마음소양 좀 해보려구요.. 읽다보니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그리고 참된 목민관이 되는 길은 정말 어렵고도 값진 길이구나..깨닫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 "오늘의 목민심서 말씀~"이라며 한구절씩 읽어드리고 있습니다.ㅋ 그리고 목민심서 함께 읽기 모임을 제안했습니다. 두분의 초선의원님께서 좋아요. 해주셨습니다. 재밌을것 같습니다~:) 원구성이 마무리되면 얼른 모임갖고, 목민심서 독후감 올릴께요~^^ 더보기
네이버에 '목소영', 땅파서 의정활동? ㅋㅋㅋ "목소영"을 가끔 검색함을 밝히며..^^; 집에 들어가는 길에 목소영을 검색했더니, 최근 기사 제목이 "땅 파서 의정활동? 지방의원은 명예직인가?" 라는 제목의 기사가 뜨더라는..ㅋ 이상한 나라의 선거 기자단 좌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한 기사인데, 정치인 후원금 제도에 대해서 다룬 기사이다. 상한액을 잘 정하고 지출을 투명히 해서, 자신이 지지하는 의원에게 후원금을 낼 수 있도록 하면 좋을텐데 말이다. 월 300만원이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활동영역을 고려했을때 빚이 늘어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기초의원까지 후원금제도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 더보기
마음의 정결과 천상 지혜를 청하는 기도 7월1일부터 새로운 임기가 시작되었다. 전국의 모든 지방의회는 첫번째 과제인 원구성(의장단 선거)을 앞두고 논의가 뜨겁다. 정책의회로 가야한다며 공약검증/인물검증에 열을 올리기도 하고, 벌써부터 당내 의장후보선출에 반발하며 탈당을 감행해 선거에서 다수당으로 구성된 우리당이 소수당으로 전락하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성북구의회도 오늘부터 모레까지 의장/부의장 후보등록 기간으로, 7월 중순이면 모든 원구성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지난 4년간 두번의 의장선거를 치르며 느꼈던 분노와 실망과 부끄러움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제발 합리적이고 순리적인 원구성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던 중 성당교우께서 보내주신 카톡을 보며 다시 기도한다. "아첨하는 자를 지혜롭게 피하고, 거스르는 자를 인내로이 참게 해주소서." ----.. 더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정당이 필요해! _ 프레시안 좌담 2 이상한 나라의 선거 기자단 프레시안 좌담 2편이 올라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정당이 필요해!" 일독을 권합니다!! "연세가 있는 분들에게 "7개 뽑으시면 되고, 시의원은 이런 역할을 하고, 구의원은 이런 역할을 합니다. 정당기호는 이런 원리로 정해진 것이구요" 등등 이걸 다 설명하고 있으려니 내가 선관위 직원인지 후보인지 모르겠더라." "2010년 선거 때는 다 대출이었다. 거기다 '엄마론' 조금 보태서 선거를 치렀다. 이번에는 '목소영 펀드'로 3000만 원, 1000만 원은 '엄마론'으로 해서 총 4000만 원 정도 썼다." "여기서 정당 지원금이 녹색당 2200만 원, 노동당 600만 원+특별당비, 정의당과 새정치민주연합 300만 원 순이다. 오히려 선거 비용을 생각할 경우 녹색당이나.. 더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정당이 필요해! - 프레시안 좌담 1 이상한 나라의 선거 기자단에서 6.4 지방선거에 나섰던 청년 정치인들을 만나 6.4 지방선거에서 느꼈던 현실 정치의 높은 벽과 이런 가운데 발견했던 희망의 끈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여러모로 생각할 부분들이 참 많았던, 저 개인적으로 많이 배우던 시간이었습니다. 총 2회에 걸쳐 연재될 예정인데, 그 중 1편을 먼저 보내드립니다. 읽는 분에 따라 조금 불편한 부분도 있을 줄 압니다. 한번의 성공이 아닌 긴 성공을 위한, 기초체력이 튼튼한 정치생태계를 위한 깊은 고민과 토론이 우리 안에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좌담에는 목소영 새정치민주연합 성북구의원 당선자, 이기중 정의당 관악구의원 후보, 이태영 녹색당 서대문구의원 후보, 황종섭 노동당 서울시의원 후보, 이심지 여정/기자단이 함께 했습니다. "지방선거가.. 더보기
아이들이 바라본 선거 이렇게 똑똑한 아이들이!!!!^^ 당낙표시를 득표율에 따라 채도를 달리해 지역감정을 희석시키자는 의견은 단연 으뜸. 당장 다음선거부터라도 써먹을 수 있겠다. 교육감후보를 초청해 아이들과 토론회를 여는 기발한 아이디어도 굿! 멋진 친구들이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001189 더보기
목소영 성북구의원, 당선증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문자지만^^ 당선증을 교부받은 오늘. 그 말씀을 다시 새기고 싶어 이곳에 공개하고 그런 의원 되겠다 다짐합니다. 선거기간 내내 물심양면으로 걱정해주시고 도움주신 선거사무실 건물 4층에 자리한, 아리엘개혁교회 목사님.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참된 민주주의자가 되어 세상의 낮은자의 벗이 되고 목소리가 되소서. 그리하여 누구든지 마음껏 그 이름 부를 때 위로가 되고 희망을 품게 하는 일꾼이 되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고맙습니다. 정릉의 목소리, 목소영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릉주민들께서 또한번 1등으로 당선시켜주심에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4년전 성북구 최다득표 당선의 영광을 안겨주셨는데, 그때보다 1500여표나 더 많은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지난4년 많이 부족했는데, 더 큰 사랑을 주셔서 좋은정치로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더욱 무겁게 느꼈습니다.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의 순수한 열정을 잃지 않고, 재선의원으로서 정릉과 성북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목소영 당선자 올림 더보기
목소영, 감사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더 많은 선물을 받고,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마쳤습니다. 순수한 열정을 잃지 않는 일. 탄탄한 실력을 더욱 쌓는 일.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과 성을 다해 그 마음가짐과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마음깊이 고맙습니다. (^^)(__)(^^) 더보기
투표의 힘! 투표는 권력보다 힘이 셉니다. 국민을 실망시키고 분노하게 하는 정치권력을 투표로 바꿔주십시오. 우리 모두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 않았습니까? 아직도 16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49일이 흐르고 있습니다. 꼭 투표해주십시오. 그저 슬퍼하고 분노하는 것을 넘어서... 투표로 표현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더보기